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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2 황정민 엄정화의 최강 코미디! <댄싱퀸>  
  작성일 11.12.06 조회수 1,607  
 

2012년 1월 개봉 예정인 영화 <댄싱퀸>이 기발한 설정으로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고 있다. <댄싱퀸>은 어쩌다 보니 서울시장후보가 된 황정민(황정민 분)과 우연히 댄스가수가 될 기회를 얻은 왕년의 신촌마돈나 엄정화(엄정화 분)의 꿈을 향한 다이나믹한 이중생활을 그린 코미디.

 

어쩌다 보니 서울시장후보가 된 황정민의 부인 엄정화가 댄스가수연습생이 된다는 독특한 설정이 웃음과 호기심을 유발한다. 일반적으로 서울시장후보의 부인이라고 하면 머리를 단정히 올리고 취미는 꽃꽂이인 고상한 사모님을 떠올리게 되지만 엄정화는 왕년의 댄스본능을 주체하지 못하고 언제 어디서나 춤 연습을 하며 댄스가수를 꿈꾸는 귀엽고 독특한 사모님(?)의 아우라를 뽐낼 예정이다.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으로 기발한 설정을 접한 네티즌들은 벌써부터 ‘진짜 시장후보 부인이 댄싱퀸이면 대한민국이 좀 더 재미있어질 듯. 기대 만빵!’(네이버 airzon75), ‘시장후보의 부인이 댄싱퀸이라니ㅋㅋ 그럼 후보 사퇴해야 하는 거 아냐? 완전 웃기겠음’(네이버 이견), ‘서울시장이ㅋㅋㅋㅋㅋ’(네이버 Jason mraz), ‘이거 진짜 재미있겠는데~ㅎㅎㅎ’(네이버 blue_dragen)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설정에 대한 관심을 표현하고 있다.

또한 사생활 하나하나가 큰 이슈가 되는 서울시장후보의 아내이기에 평범한 가정주부, 사모님의 역할과 댄스가수 연습생이라는 이중생활을 해야 하는 엄정화. 그녀가 과연 남편 황정민과 세상 사람들에게 들키지 않고 끝까지 이중생활을 완벽하게 해낼 수 있을지, 영화 속 내용 전개와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자극한다. 

 

유쾌한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해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기발한 설정으로 점점 더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는 영화 <댄싱퀸>은 ‘서울시장후보의 부인이 댄싱퀸?!’이라는 코믹한 설정과 황정민, 엄정화의 환상 코믹 연기로 2012년 새해, 관객들의 배꼽을 빠트릴 최강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2012년 황정민 엄정화의 최강 코미디 영화 <댄싱퀸>은 현재 후반 작업 중이며 오는 1월, 관객들에게 새해 첫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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