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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련 뉴스
 
제목 대세남 윤제문, 롤링스톤 잡지의 표지 모델이 되다!  
  작성일 12.07.12 조회수 3,105  
 

 

대한민국 최초 생활밀착형 코미디

<나는 공무원이다>

대세남 윤제문, 롤링스톤 잡지의 표지 모델이 되다!

이 남자 매력의 끝은 어디인가?!

 

대한민국 최초 생활밀착형 코미디 <나는 공무원이다>(제작_마포필름 | 배급_NEW | 감독_구자홍 | 주연_윤제문)가 윤제문의 잡지 패러디 포스터를 공개해 색다른 웃음을 선사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대세남 윤제문 이런 모습 처음이야!

귀요미 버전부터 공무원 그리고 월드스타까지!

윤제문의 무궁무진한 매력을 가득 담은 4대 잡지 패러디 포스터!

  

흥분하면 지는 거다라는 좌우명을 갖고 살아가는 평정심의 대가 공무원 윤제문이 문제적 인디밴드를 만나 벌이는 유쾌하고 흥미진진한 생활밀착형 코미디 <나는 공무원이다>가 다채로운 매력의 윤제문 4대 잡지 패러디 포스터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먼스 뷰티풀의 커버모델로 변신한 윤제문은 앙증맞은 샤워캡을 쓰고 발그레한 볼로 테티베어 인형을 소중히 안고 있는 모습이다. 이러한 윤제문의 모습과 함께 평정심의 대가 공무원 윤제문 캐릭터의 특징을 살린 윤제문이 말하는 탈모 방지법 탈모의 적은 스트레스라는 문구는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한다. 이 패러디 포스터는 이제까지 선보여온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 윤제문이 아닌 색다른 매력의 귀요미 버전 윤제문의 탄생을 알리며 네티즌들을 흥분케 할 것이다. 여성지를 넘어 독서 전문지 월간 평정심의 커버모델로 변신한 윤제문은 ‘2012년 대한민국이 뽑은 올해의 독서왕답게 다소곳한 자세로 독서를 즐기는 모습이다. ‘윤제문의 수식어 걸어다니는 백과사전-무엇이든 물어보세요라는 문구는 영화 속에서 넓은 상식을 탑재한 교양있는 대세남 윤제문의 캐릭터를 잘 표현해주고 있다. 귀요미 버전과 독서왕 버전에 이어 가장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인 롤링스톤의 커버모델 윤제문. 한껏 쓸어 올린 머리와 스모키 메이크업에 가죽자켓을 입은 그는 평정심이 대가가 아닌 흥분된 윤제문의 모습으로 영화의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일으키고 있다. 마지막으로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수상과 함께 타임지의 커버를 장식한 월드스타 버전의 윤제문은 <나는 공무원이다>를 통해 카리스마 악역이 아닌 새로운 코믹 캐릭터를 선보이며 색다른 연기변신을 예고해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하고 있다. 이처럼 4대 잡지 패러디 포스터를 통해 팔색조의 모습을 선보이며 어떤 캐릭터든지 모두 소화해 내는 카멜레온 같은 매력의 배우 윤제문. 그는 <괴물>에서 거지 역할부터 [뿌리깊은나무]의 밀본의 수장, [더킹투하츠]의 악역 김봉구까지 선과 악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캐릭터 연기를 선보인 것은 물론 4대 잡지의 캐릭터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 브라운관, 스크린, 잡지까지 평정한 무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금주 개봉작 중 예매율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네이버, 6/30 기준), 실시간 개봉예정영화 검색어 1(다음, 6/25기준), 블록버스터 영화의 예고편과 맞먹는 수치의 예고편 조회수를 기록하며 많은 네티즌들의 호응을 얻으며 7월 성수기 극장가의 지각변동을 예고하는 흥행 다크호스 <나는 공무원이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미친 존재감을 뽐내며 활약하고 있는 연기파 배우 윤제문의 색다른 연기 변신과 2012년 최고의 라이징 스타인 송하윤, 성준, 김희정의 활약이 돋보이는 생활밀착형 코미디로 712일 개봉, 유쾌하고 특별한 웃음으로 관객들의 찾아갈 예정이다.

 

영화정보

 

          : 나는 공무원이다
          : NEW

          : 마포필름

          : 생활밀착형 코미디
          : 구자홍
          : 윤제문, 송하윤, 성준, 김희정
          : 2012 712

 

 

< SYNOPSIS >

 

모든 것이 완벽했다! ...이 오기 전까지!

니들이 암만 떠들어봐라 내가 흥분하나?

자신의 삶과 직업에 200% 만족하며 살아가고 있는 남자 윤제문.

그는 마포구청 환경과 생활공해팀에 근무하는 10년차 7급 공무원이다. 

왠만한 민원에는 능수능란, 일사천리로 해결하며 평정심을 유지하는 그의

좌우명은 흥분하면 지는 거다, 일명 평정심의 대가로 통한다.

변화 같은 건 평정심을 깨는 인생의 적으로 여기고

퇴근 후 여가생활을 즐기며, 10년째 TV 친구인 유재석, 경규형과 함께 잘 지낸다.

그는 삼성전자 임원 안 부러운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공무원이다.

 

그러던 어느날, 그의 앞에 홍대의 문제적 인디밴드가 나타나는데...

 

평정심의 대가 VS 문제적 인디밴드

그는 과연 흥분하지 않고, 인생 최대의 위기를 극복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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